투썸, 크리스마스 앞두고 ‘미라클 하트 기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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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투썸플레이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다음 달 25일까지 고객과 함께하는 ‘미라클 하트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캠페인은 국내 대표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지역 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음료 1잔 구매 시 기존에 제공되는 리워드 하트와 별개로 기부 전용 하트인 ‘미라클 하트’가 1개씩 적립되는 방식으로, 투썸하트 앱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캠페인 대상 음료는 투썸 겨울 시즌 음료인 '스트로베리 초콜릿 프라페', '시그니처 뱅쇼', '카라멜 치즈크림 라떼’ 3종이다. 지난 2일 출시 후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잔을 돌파하며 큰 사랑을 얻고 있다. 미라클 하트는 개수 제한 없이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를 구매할 때마다 적립되며, 적립 내역은 로그인 후 미라클 하트 적립 현황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투썸플레이스는 10만 미라클 하트 달성 시 세이브더칠드런에 결식 위기 아동을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후원금액 중 4650만 원은 60가구의 아동과 가정의 식사 및 돌봄 지원을 위해 사용되며, 350만원은 100명분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후원을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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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는 미라클 하트 기부 캠페인 기간 동안 자사 캐릭터 트리베리 & 라브를 활용한 웹툰을 함께 선보여 캠페인 내용과 의미를 전달할 계획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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