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학생들이 하나금융나눔재단의 장학생으로 선발,장학금을 수여받아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왼쪽부터 하나은행 정민식 부행장, 경영학부 장문성 학생, 음악교육과 안하선 학생, 조선대학교 민영돈 총장) 사진=조선대학교 제공

조선대학교 학생들이 하나금융나눔재단의 장학생으로 선발,장학금을 수여받아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왼쪽부터 하나은행 정민식 부행장, 경영학부 장문성 학생, 음악교육과 안하선 학생, 조선대학교 민영돈 총장) 사진=조선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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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조선대학교는 안하선·장문성 학생이 지난 17일 하나금융나눔재단의 장학생으로 선발돼 장학금을 수여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조선대학교 민영돈 총장과 하나은행 정민식 부행장, 최홍길 광주지점장, 조선대 박상순 총무관리처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평소 성적이 우수하고 인성과 품행이 반듯해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을 매년 선발해 학비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음악교육과 안하선(4년) 학생과 경영학부 장문성(3년) 학생이 2021년도 하나장학생으로 선정돼 장학증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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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돈 총장은 "매년 성실하게 학업에 정진하는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는 하나금융나눔재단에 감사함을 표한다"며 "선발 장학생들이 지역과 대학의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뒷받침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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