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제이드, ‘해륙진미’ 겨울 메뉴 출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5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 추천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크리스탈 제이드는 겨울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시즌의 컨셉은 ‘해륙진미’로 쌀쌀해지는 겨울, 바다와 땅의 기운을 받고 자란 신선한 식자재를 활용한 겨울 시즌 메뉴를 선사할 예정이다. 맑은 통영 앞바다에서 자라 알이 굵고 영양분이 풍부한 통영산 굴과 겨울 시즌에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호부추를 사용한다.
3가지 한정 메뉴는 ▲신선한 통영굴을 가득 넣은 겨울 시즌의 시그니처 메뉴인 ‘통영 굴짬뽕’ ▲통영굴과 해산물을 담백한 화이트 소스와 함께 곁들인 ‘통영 굴로장생 덮밥’ ▲바삭하게 튀겨 타르타르 소스와 함께 즐기는 ‘통영 굴 튀김’이다.
특히 각종 신선한 해산물과 알이 실한 통영산 굴을 넣어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맛의 통영 굴짬뽕은 매년 고객들이 가장 기다리는 선호 1위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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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부추는 겨울에 더욱 연하고 신선한 맛이 특징인 차별화된 식재료로, 맛과 영양을 동시에 살렸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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