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6~19일, 대구 엑스코에서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 개최

하동지구 개발현황과 대송산업단지 입주기업 모집 안내

광양경제청,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서 투자유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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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송상락, 이하 광양경제청) 하동사무소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는 ‘2021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에 부스를 마련하고 투자유치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기계, 부품, 로봇산업을 한자리에 총망라한 지역 전시회 중 올해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200개사 6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하동사무소는 이번 박람회에서 하동지구의 개발현황과 투자여건을 소개하고 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계부품·금속가공 등 제조 분야 입지 우수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올해 하동사무소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수요 반영을 위해 대송산업단지의 입주업종을 다변화하여 지난 7월 첫 입주기업과 분양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냈다.

경제청 관계자는 “내년말 준공을 앞둔 대송산업단지의 입주기업 모집을 위해 이번 박람회를 비롯한 국내 대규모 산업박람회에 참가하여 기업유치에 파급효과가 큰 입지보조금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 지원제도를 중점 안내해 잠재 투자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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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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