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강진 만들기, 청년들이 나섰다
청년정책협의체 2021년 하반기 정기총회 개최
[강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용수 기자] 전남 강진군이 지난 11일 청소년수련관 다목적 강당에서 강진군청년정책협의체(대표 이태훈)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16일 군에 따르면 협의체는 관내 거주하는 45세 이하 청년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모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5월 구성됐다.
농업, 축수산임업, 경제 3개 분과 4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연 2회 정기총회와 분기 1회 분과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청년 위원들은 문화·예술, 복지, 교육 분야 위원을 위촉하고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창구를 더 늘려줬으면 좋겠다는 의견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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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용수 기자 kys8612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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