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즈 서울 강남, 윈터 원더랜드 애프터눈 티 세트 출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안다즈 서울 강남은 오는 22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윈터 원더랜드 애프터눈티 세트'를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호텔 2층 조각보 레스토랑 바이츠 앤 와인 바에서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윈터 원더랜드 애프터눈티 세트'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티타임을 위한 다양한 메뉴 구성이 특징이다. 전예지 작가의 알록달록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시크릿 박스에 디저트와 임가심용 음식이 드라이 아이스와 함께 담겼다. 호텔은 "드라이 아이스 퍼포먼스는 눈이 소복이 쌓인 듯한 분위기와 보는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저트 메뉴는 라즈베리 콤포트가 들어간 장미 초코무스, 눈꽃송이를 연상시키는 화이트 몽블랑, 페스티브 마카롱, 봉봉 초콜릿, 모둠 쿠키, 4종의 쁘띠 디저트 등으로 구성됐다. 입가심 메뉴는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한 라즈베리와 치즈 스콘, 프로볼로네 치즈와 파슬리를 이용한 베이컨과 시금치 미니 키쉬, 꿀에 구운 햄을 넣은 그뤼에르 치즈 샌드위치 등이 준비된다. 차 또는 커피는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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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원더랜드 애프터눈티 세트는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마지막 주문은 오후 4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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