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24일 산업전망·탄소중립 대응 웨비나 개최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화상회의실에서 '산업전망 및 탄소중립 대응과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경제·산업의 성장을 전망하고 정부의 탄소중립 추진 내용을 공유하는 한편, 중소기업계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웨비나는 ▲경제·산업 전망과 중소기업 영향 ▲탄소중립 추진동향 및 향후계획 ▲탄소중립 중소기업 대응방향 등 3가지 세션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중소기업 협동조합 및 조합 내 회원사 임직원으로 최대 100명까지 가능하다.
양찬회 중기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중소기업이 향후 마주할 다양한 잠재적 리스크를 가늠해보고 중소기업들이 탄소중립을 시급한 문제로 인식하고 대비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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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는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중기중앙회 홈페이지와 협동조합 포털을 통해 오는 19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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