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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사망보장에 상조서비스까지 '상상플러스종신보험'

최종수정 2021.11.15 13:52 기사입력 2021.11.1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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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은 사망보험금과 상조서비스 제휴 혜택으로 갑작스러운 사망도 대비 가능한 '수호천사상상플러스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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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동양생명 은 사망보험금과 상조서비스 제휴 혜택으로 갑작스러운 사망도 대비 가능한 '수호천사상상플러스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피보험자 사망 시 유족의 삶에 경제적 버팀목이 되는 사망보험금을 지급하고, 제휴 상조업체의 VIP 상조 서비스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사망보험금 용도에 따라 상조플랜과 상속플랜을 선택, 가입할 수 있다.

상조플랜은 상조비 재원 마련이 필요한 중장년층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주계약 가입금액 5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가입나이를 최대 77세까지 확대하고 고지사항을 간소화하는 등 고령자나 유병자의 가입 문턱을 낮췄다.


상속플랜은 주계약 가입금액 210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가입 가능하며, 유가족상속 및 상속세 재원 마련 니즈가 있는 고객에게 사망보험금과 상조 서비스 제휴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가입 1년 후부터 매년 주계약 가입금액의 5%씩 보험료 납입기간(년수)만큼 체증하는 형태로 사망보험금을 받을 수 있게 설계했다. 상조플랜의 경우 가입 후 1년 미만에 재해 이외의 원인으로 사망하는 경우 가입금액의 50%를 지급한다.

치매 관련 특약으로 노후 생활도 든든하게 대비 할 수 있다. 치매보장특약은 임상치매척도(CDR)에 따라 경도치매(CDR1점) 100만원, 중등도 치매(CDR2점) 250만원, 중증 치매(CDR3점) 1000만원의 치매 진단비를 지급한다.


또 치매간병인사용입원특약은 치매로 인해 입원하여 간병인 또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용여부에 따라 1일당 최소 1만원에서 최대 5만원까지 1회 입원당 입원일수 합산 365일 한도로 치매입원비를 보장 받을 수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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