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스'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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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마블 영화 '이터널스'가 개봉 10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터널스'가 누적 관객수 200만2488명을 모았다.

이는 올해 최고 외화 흥행작인 '블랙 위도우'의 동시기 성적 보다 훨씬 높은 수치를 기록,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흥행 추이다.


지난 3일 개봉한 마블 스튜디오의 '이터널스'는 수천 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배우 안젤리나 졸리, 리차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셀마 헤이엑, 젬마 찬 등이 출연했으며, '부산행', '범죄도시', '신과 함께'에서 활약한 마동석이 길가메시로 합류해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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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매드랜드'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감독상 수상하는 등 232개 부문 이상의 수상 행렬을 기록한 클로이 자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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