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박현수 엘리시안 강촌 사업부장, 임충희 엘리시안 리조트 대표, 김현식 롯데호텔 대표, 황용석 롯데호텔 경영지원부문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박현수 엘리시안 강촌 사업부장, 임충희 엘리시안 리조트 대표, 김현식 롯데호텔 대표, 황용석 롯데호텔 경영지원부문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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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엘리시안 강촌·제주 전직원 대상 서비스 교육 및 모니터링 실시
서비스 품질 모니터링 기반 맞춤형 교육 등 실질적 협력 초점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호텔은 9일 엘리시안 리조트와 국내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현식 롯데호텔 대표, 황용석 경영지원부문장, 임충희 엘리시안 리조트 대표, 박현수 엘리시안 강촌 사업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엘리시안 리조트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한 국내 관광 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 내용은 ▲엘리시안 강촌?제주 서비스 품질 모니터링 ▲전직원 대상 서비스 교육 시행 ▲서비스 교육과정 공동개발 ▲우수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롯데호텔 서비스 아카데미의 강사가 이달부터 엘리시안 강촌을 방문해 전 직원 서비스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후 엘리시안 리조트 서비스 품질 모니터링 기반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인재 육성을 위한 사내 강사 양성 교육도 이뤄진다. 양사는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현식 롯데호텔 대표는 "엘리시안 리조트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롯데호텔의 고품격 서비스를 널리 전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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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호텔 서비스 아카데미는 2015년 개관 이후 내부 직원뿐 아니라 외부 기업 대상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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