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제고용진흥원, 공공배달앱 경품 이벤트 진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경제고용진흥원(이사장 나성화)가 위메프오 광주공공배달앱에서 주문·결제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 향토기업인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이 광산구에 프리미엄 스토어를 개점하고 지역민 소통강화와 제품을 알리기 위해 캐리어에어컨의 음식물처리기 경품 협찬으로 진행되며 위메프오 광주공공배달앱을 알리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소비자 주문확대와 연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행사기간은 내달 7일까지 진행되며 소비자는 마케팅 SMS 동의와 함께 광주광역시 매장 배달·픽업 주문시 경품 자동응모 된다.
또한 주문 금액 및 횟수 제한없이 응모가 가능하기 때문에 많이 주문하면 더 높은 당첨기회가 주어진다.
내달 중순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2명에게 경품으로 바이오 음식물처리기 클라윈드가 주어지며 제세공과금 22%는 본인 부담이다.
위메프오 광주공공배달앱은 출시 7개월만에 주문자수가 4배가량 증가하였고, 7월 정식출시이후 꾸준히 2만5000건 이상 주문건수를 유지하며 코로나19로 인한 배달수요증가에 매출도 동반성장하면서 과도한 수수료를 요구하는 민간배달앱과의 경쟁에서도 고정 소비자층을 확보했다라는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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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제고용진흥원 관계자는 “신규소비자들을 유입시키기 위해선 소비자 프로모션 확대 및 가맹점 확대에 노력하겠다.” 라며,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해 선뜻 협찬해주신 지역 향토기업 캐리어에어컨 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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