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행정동우회, 군정 100년의 기억과 별 전시회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 행정동우회는 거창군 박물관 2층 전시장에서 ‘거창군정 100년의 기억과 별 전시회’ 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군정 100년의 기억과 별 전시회’는 퇴직공무원과 군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옛 행정자료들을 기증받아 전시하는 ‘100년의 기억’ 전시회와 행정동우회원들의 서예, 서각, 미술작품들을 전시한 ‘별 전시회’로 이루어지며, 전시장에는 호적부, 토지대장, 반상회보, 옛 행정 물품 등 100여 점의 역사적 행정 사료와 다양한 작품이 오는 12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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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는 “군정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행정동우회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전시회가 군민들에게는 지난 군정의 역사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공직자들에게는 선배 공직자들의 지나간 발자취를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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