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단독 뷰티 이벤트 '메가뷰티쇼' 열어
뷰티 검색 빅데이터 '쿠팡 뷰티랩' 기반 프로모션 특별 기획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쿠팡은 내달 5일까지 빅데이터 기반으로 선정된 인기 뷰티 브랜드를 대상으로 연중 가장 큰 고객 혜택을 제공하는 '메가뷰티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쿠팡은 '쿠팡 뷰티 데이터 랩'에서 집계하고 있는 뷰티 고객 검색 데이터를 바탕으로 영향력 있는 브랜드를 선정했다. 이번 행사에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쿠팡 앱 내 뷰티 관련 쇼핑 검색어 중 가장 검색량이 많고 인기가 급상승하는 뷰티 브랜드 6곳이 선정됐다. 쿠팡은 더 우수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들 브랜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메가뷰티쇼'는 쿠팡이 기획한 올해 자체 최대 규모 단독 뷰티 프로모션이다. 이번 행사의 파트너 브랜드들은 고객 인지도 상승과 신규 고객 유입, 브랜딩 강화 기회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선정된 뷰티 브랜드는 에스티로더, 바비브라운, 헤라(HERA), AHC, 달바(d’Alba), 라로슈포제이며 이들 브랜드는 매주 다양한 인기 상품과 단독 혜택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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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1년 중 가장 큰 혜택을 주는 뷰티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쿠팡은 고객 경험 데이터에 기반한 혁신적인 프로모션 기획으로 고객은 물론 파트너사도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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