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교육청이 지난 6일 '2021 청소년 주도 자치한마당-우리가 직접 한다!'를 개최했다. 사진=광주시교육청 제공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지난 6일 '2021 청소년 주도 자치한마당-우리가 직접 한다!'를 개최했다. 사진=광주시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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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지난 6일 '2021 청소년 주도 자치한마당-우리가 직접 한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우리 지역 청소년이 마을과 학교를 무대로 진로 및 민주시민 실천 활동 사례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자치한마당'에는 우리지역 청소년 40팀(초등연령 20팀, 중등연령 20팀)이 참가했으며 시교육청과 5·18기념재단,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 등 지역청소년 동행 단체들의 협업으로 이뤄져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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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 안석 시민참여담당관은 "배움은 스스로 해내는 과정에서 극대화되고, 이를 위해 역할 부여를 통한 적극적인 참여와 성취 경험이 중요하다"며 "광주의 미래를 이끌 학생들에게 주도적으로 활약할 기회와 권한을 부여하는 교육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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