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46명 확진…의료기관 관련 10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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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상남도는 6일 오후 5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23명, 진주 7명, 김해 4명, 통영·양산 각 3명, 함안·거제 각 2명, 사천·고성 각 1명이다.

창원 확진자 23명 중 10명은 창원 의료기관 Ⅱ 관련으로, 7명은 환자고 3명은 종사자다. 이로써 창원 의료기관 Ⅱ 관련 확진자는 누적 277명으로 늘었다. 창원 학교 관련 확진자도 1명 늘어 누적 20명이다.


진주 확진자 7명 중 2명은 도내 또는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했다. 통영 확진자 3명 중 1명은 수도권 확진자와 접촉했고,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이다.

김해 확진자 2명은 해외 입국자고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양산 확진자 2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과 가족이다. 함안 확진자 2명과 사천·고성 확진자 각 1명도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거제에서는 거제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가 1명 늘어 누적 59명을 기록했다. 나머지 17명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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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1만3357명(입원 678명, 퇴원 1만2638명, 사망 41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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