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까지 광주서 15명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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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6일 오후 2시까지 광주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 추가 발생했다.


광주광역시는 이날 코로나19 발생 현황을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 중에 8명은 광산구 소재의 대형사업장 관련으로 총 10명으로 증가했다.


지표환자인 5408이 근육통, 오한 등 증상을 호소하다가 지난 3일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직장 동료를 중심으로 전파됐다.

이 사업장 관련 1850명을 대상 전수검사를 실시했으며, 현재 950명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직업소개소 행정명령 관련은 2명으로 현재까지 74명 발생했다.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인한 감염은 3명이다.


3명은 발열 등 증상을 느껴 검사를 받은 후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접종 완료율은 75.1%, 1차 접종률은 79.9%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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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3일부터 돌파감염 환자는 총 781명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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