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합천사랑상품권 페이백 행사'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8일부터 28일까지 침체한 전통시장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코로나 극복 지원 '합천사랑상품권(제로페이·지류) 페이백 행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제로페이 행사는 제로페이 앱으로 합천사랑상품권 결제시 5만원당 5,000원이 페이백이 되는 이벤트다. 제로페이앱 결제가 가능한 합천군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결제시 자동 응모된다. 최대 2회까지 페이백을 받을 수 있고 이벤트 기간 종료 후 핀 번호가 발송된다.
지류 페이백 행사는 왕후시장 내 점포(신용카드, 현금영수증, 제로페이 등 모바일상품권 발행가능 점포)에서 10만원 이상 구매시 1만원권(구매액의 10%, 일 최대 10만원 환급) 합천사랑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로 전통시장 재방문을 통한 선순환 유도를 위해 마련했다. 총 30여 개소 이상의 점포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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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규식 번영회장은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코로나19로 침체한 소비심리를 되살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길 희망한다”며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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