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전남 장흥풍력발전단지 준공
18㎿ 규모로 조성…400여개 국내 기업과 협력
한국서부발전의 발주로 두산중공업이 건설한 장흥풍력 발전단지 준공식 행사에서 김성균 한국서부발전 부사장(왼쪽 네번째), 진종욱 두산중공업 풍력 BU장(오른쪽 세 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두산중공업]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110,800 전일대비 6,300 등락률 -5.38% 거래량 5,217,764 전일가 117,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은 한국서부발전이 발주한 장흥풍력발전단지 건설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했다고 4일 밝혔다.
장흥풍력 발전단지는 전남 장흥군 유치면 일대에 총 18㎿규모로 조성됐다. 두산중공업은 EPC(설계·조달·시공) 공급사로서 3㎹㎿급 풍력발전기 6기를 제작·설치하고 기타 부대공사와 시운전도 일괄 수행했다. 향후 유지보수 용역 계약도 체결할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110,800 전일대비 6,300 등락률 -5.38% 거래량 5,217,764 전일가 117,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의 풍력발전기는 산·학·연 협력을 통해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된 제품이다. 유럽에 비해 평균 풍속은 낮고 태풍이 잦은 우리나라의 바람 환경에 최적화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발전 효율을 높이기 위해 블레이드(날개) 길이는 기존 44m에서 약 65.5m까지 늘려 바람을 맞는 면적을 확대했다. 블레이드의 무게를 줄이고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카본 소재도 적용했다.
박홍욱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110,800 전일대비 6,300 등락률 -5.38% 거래량 5,217,764 전일가 117,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파워서비스 BG장은 "장흥풍력발전단지는 풍력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국내 400여개 기업들과 협력해서 이뤄낸 결과"라며 "글로벌 탄소중립 흐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풍력 관련 기술 개발과 생산 능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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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110,800 전일대비 6,300 등락률 -5.38% 거래량 5,217,764 전일가 117,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은 현재 3㎿급과 5.5㎿급 해상풍력발전기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8㎿급 모델은 내년에 개발을 완료하고 상용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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