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4일부터 ‘부스터 샷’ 접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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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전남 장성군(군수 유두석)은 오는 4일부터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부스터 샷 접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백신 종류는 화이자로, 접종을 완료한 뒤 6개월 이상 지난 ▲만 75세 이상 고령층 ▲만 60세 이상 고위험군이 대상이다.

접종 장소는 장성읍 군민회관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와 보건지소, 장성병원, 혜원병원이다.


단, 장북보건지소에서는 접종을 하지 않는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요양시설 입소자들은 방문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며 접종 예약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 콜센터, 장성군청 누리집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군은 향후 경찰, 소방관 등 사회필수인력과 의료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추가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면역력이 저하된다”며 “추가접종(부스터샷)을 통해 코로나19 면역력을 강화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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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chg60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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