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영어, 비즈니스회화 등 세분화된 맞춤 학습 지원

대교는 눈높이영어와 톡앤큐의 회화 프로그램을 결합한 일대일 화상 영어 서비스 ‘눈높이 원어민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공 = 대교

대교는 눈높이영어와 톡앤큐의 회화 프로그램을 결합한 일대일 화상 영어 서비스 ‘눈높이 원어민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공 = 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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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대교는 눈높이영어와 톡앤큐의 회화 프로그램을 결합한 일대일 화상 영어 서비스 ‘눈높이 원어민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눈높이 원어민 플러스’는 영어 교육 4대 영역인 듣기·말하기·읽기·쓰기를 검증된 원어민 강사와 눈높이영어 교재를 통해 일대일 화상으로 진행하는 영어회화 프로그램이다.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영어 초급자를 위한 파닉스 과정, 생활영어, 비즈니스회화 등 기초부터 고급 단계까지 세분화된 맞춤 학습을 지원한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자신의 실력에 맞는 영어 학습을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철저한 학습 관리를 위해 매회 수업 종료 후 학습 결과서를 제공하고, 영어 일기 무료 첨삭지도 서비스도 지원한다.

대교 관계자는 “비대면 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면서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영어 회화를 공부할 수 있는 화상 교육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검증된 원어민 강사와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습자 수준에 맞춘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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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는 눈높이 원어민 플러스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퀴즈 이벤트를 오는 12일까지 진행한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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