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 '불조심 강조의 달' 화재 예방 환경조성 등 안전대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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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가 제74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11월 한 달 간 화재예방 환경조성 등 안전대책에 돌입한다.


1일 전남소방에 따르면 ‘불조심 강조의 달’은 화재발생율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대비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는 행사다.

이달 한 달간 생활 속 거리두기 비대면 중점 홍보활동을 전개해 현수막, 포스터 전시, 홍보영상, SNS 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의 일환으로 119청소년단 및 소방안전강사를 통한 학교 안전교육, 자율적 가정 안전점검을 통한 주택화재 예방,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제대로 알기 운동 등도 추진한다.

올해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 일원에서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해 도민에게 찾아가는 안전체험행사도 진행한다.


지진 체험 및 화재발생 시 대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체험존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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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재윤 전남소방본부장은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도민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화재예방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도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성숙한 안전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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