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각계·각층, 마스크 80여만 장 지원

목포서 나눔이라는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이상진 회장(오른쪽).

목포서 나눔이라는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이상진 회장(오른쪽).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목포시민의 상 수상자회 이상진 회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스크 80여만 장을 기부했다.


이 회장은 지난 14일 오전 목포시 죽교동 행정복지센터에 마스크 6000여장을 기부 하는 등 지난달 목포시 행정복지센터와 종교시설 등에 마스크 기부를 해오고 있다.

이 회장은 “시민에게 큰 상을 받은 것을 보답하는 방법이 어떤 것 인지 고민 해 오다 마스크 기부를 하게 됐다”며 “경기침체에 따른 고통받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코로나확산으로 어려움이 가중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밝혔다.

AD

현재까지 시 코로나확진자가 총 331명으로 현재 31명이 병원 치료 중이며, 백신접종 완료자는 16만 4321명이 넘어서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3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