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사진=물고기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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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가수 임영웅이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축구선수 손흥민을 제치고 지난달 가장 좋은 평판을 얻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임영웅은 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10월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이는 9월 30일부터 지난달 31일 빅데이터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측정한 결과다.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해 발표한 순위에서 임영웅이 1위, 방탄소년단이 2위, 손흥민이 3위에 올랐다.


아울러 '오징어게임'으로 열풍을 일으킨 이정재를 비롯해 아이유, 블랙핑크, 영탁, 이찬원, 이병헌 등이 순위에 포함됐다.

임영웅은 지난해 3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지난달 11일 KBS2 주말극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를 발표했다. 이문세의 노래를 작곡가 한밤(midnight)이 새롭게 편곡한 곡으로, 주요 음원사이트 정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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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오는 12월 KBS에서 나훈아·심수봉에 이어 송년특집 단독쇼를 개최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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