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이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이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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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노태우 전 대통령 영결식이 치러지는 30일 빈소부터 임시 유골 안치소까지 각 시간대별로 교통이 통제된다.


오전 9시에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부터 종로구 원남동→광화문→사직터널→금화터널→연희IC→연희3→사저 구간이 통제된다.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까지는 연희동 사저→연희3→연희IC→모래내고가→성산대교 북단→강변북로→잠실대교→올림픽공원 구간이 통제된다.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는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영결식이 열린다. 이에 올림픽공원→잠실역→잠실대교 남단→올림픽대로→경부선(양재IC)→화물터미널→추모공원구간의 교통이 통제된다.

오후 1시 50분부터 3시 30분까지는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이 이뤄져 오후 3시30분 이후부터 추모공원→양재IC→잠원고가→올림픽대로→가양대교 남·북→강변북로→난지시계 구간이 통제된다.


오후 5시께엔 파주 검단사 주변이 통제된다. 통제 구간은 난지시계→남고양IC→북로JC→행주IC→자유로JC→킨텍스IC→성동IC→검단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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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 전화나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카카오톡(서울경찰교통정보)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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