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의회, 제265회 임시회 개회
2021년도 민간보조 및 건설사업 현장점검 및 조례안 등 처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의회가 14일부터 29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제265회 임시회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이경규 의원 외 2명의 의원이 발의한 민간보조 및 건설사업 현장점검을 비롯해 정현철 의원 외 2명의 의원이 발의한 함양군 마을 방송시스템 설치와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안 외 2건, 이영재 의원 외 2명의 의원이 발의한 함양군 작은 도서관 설치 및 운영지원에 관한 조례안 외 2건, 홍정덕 의원 외 2명의 원이 발의한 함양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에 관한 조례안, 임채숙 의원 외 2명 의원이 발의한 함양군 선택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이다.
함양군수로부터 제출된 함양군 자치법규 입법예고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18건의 조례안과 2022년도 한국지방세연구원 출연금 심의안을 포함한 4건의 동의안에 대해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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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팬데믹 시대 본보기가 되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행사였다”며 “엑스포를 개최하기 위해 불편과 어려움을 감수하며 방역 수칙을 잘 지켜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남은 4분기에는 업무 추진 마무리와 내년도 사업준지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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