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2023세계 전통 의약 엑스포 추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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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이 ‘2023년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 준비에 돌입했다.


군은 지난 13일 오후 부서별 담당 이상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3산청엑스포 관련 신규(특수) 시책을 비롯한 군정 전반에 걸친 내년도 업무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 7기 내년도 주요 사업으로는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개최 준비, 동의보감촌과 산청한방자연휴양림 확장, 한방약초산업 육성사업, 친환경 명품 농업 육성, 복지 여건 개선, 교육환경 개선 추진 등이 제안됐다.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업들에 대해 세부 계획을 보완해 실행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특히 철저한 사전준비로 내년도 예산반영과 함께 지역 발전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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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근 군수는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의 성공 여부는 산청군청 구성원 모두의 실천 의지에 달린 만큼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주문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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