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가족 감염 등 10명 신규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지역에서 1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광역시는 전날 하루 동안 발생한 신규 확진자에 대해 5223~5232번으로 분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 중 일가족이 모두 확진된 사례도 있었다.
주부 5223번이 최근 증상을 느껴 검사를 받았다가 양선판정을 받았고, 함께 살고 있는 아들(5224 5232)과 배우자(5231) 등으로 전파됐다.
현재 5223번을 포함해 5225번도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지역 내 기확진자 관련은 2명으로 5227번은 5220번과, 5229번은 5166번과 각각 관련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타시도 관련은 2명이다. 5226번은 경북 경주 1064번과, 5230은 전남지역의 건설현장에서 감염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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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5228번 한 명이 추가됐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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