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파수, 실적 개선과 함께 저평가 매력 부각"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DS투자증권은 12일 파수AI 파수AI close 증권정보 150900 KOSDAQ 현재가 4,985 전일대비 55 등락률 -1.09% 거래량 250,296 전일가 5,04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조규곤 파수AI 대표 "AI 전환 핵심은 에이전트 확산·위험 관리" 파수 AI, 인공지능 혁신 원스톱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파수AI, 연례 고객 콘퍼런스 ‘FDI 심포지움 2026’ 개최 에 대해 올 4분기에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승회 DS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에는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영업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로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4분기에 매출액 257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9.2%, 88.5% 늘어난 규모"라며 "영업이익률 42.6%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비대면 문화 확산에 따른 DRM 솔루션 도입과 윈도우10 교체 수요에 따라 데이터 보안 매출액이 18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올해 2분기부터 가시화된 해외 수출과 마이데이터 사업을 앞두고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매출 등이 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내년엔 해외 수출과 비식별화 솔루션 매출이 더해지면서 매출액 685억원, 영업이익 131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보다 각각 41.2%, 72.4% 늘어난 규모"라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1.0배, 내년 실적 기준 PER 7.4배에 불과하다"며 "올해 실적 개선 과 내년 이후 성장을 반영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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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 상반기까지의 영업적자로 적절한 밸류에이션을 받지 못했다"며 "올해 3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면서 주가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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