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김희원 '장르만 로맨스' 11월 개봉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조은지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장르만 로맨스'가 11월 개봉한다.
12일 배급사 NEW는 이같이 밝히며 배우 류승룡·김희원이 다정한 친구로 변신한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는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다. 류승룡이 베스트셀러 작가 현 역으로, 김희원이 현의 절친이자 출판사 대표 순모 역으로 각각 분한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두 사람이 베스트 프렌드답게 똑같이 해맑은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둘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모습까지 담아내 30년 죽마고우의 찰떡 호흡부터 출판사 대표와 작가라는 공적인 관계까지 다양한 재미를 예고한다. 7년째 슬럼프에 빠져 한 글자도 못 쓰고 있는 현과 그를 닦달하는 순모는 오래된 친구이자 비즈니스 관계로도 얽혀있어 풍성한 재미를 줄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사진=NEW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