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제25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환영사…64개국 한인경제인 한자리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그랜드워커힐 서울에서 열리는 '제25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개회식에서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한인 경제인과 국내 중소기업인 등 참석자들에게 환영인사를 전한다.
개회식에는 김부겸 국무총리,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참석한다.
15일까지 열리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는 전 세계 64개국 138개 도시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제인과 국내 우수 중소기업 등 700여 명이 모여 코로나 시대 서울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4일 간 서울시 투자유치설명회, 수출상담회, 채용설명회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들이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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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다시 사람과 기업과 투자가 몰리는 매력적인 서울을 만든다는 목표로 '서울비전 2030'을 추진 중인 가운데 전 세계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를 연결고리로 외국자본의 서울투자를 견인하고 서울의 잠재력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이끌어내기 위한 행사로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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