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빌라 1층서 화재…5명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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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9일 오전 5시 4분께 서울 송파구 오금동의 4층 빌라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30분여만에 꺼졌다.


이번 화재로 주민 11명이 소방에 구조됐고 10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남성 2명, 여성 3명 등 총 5명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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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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