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육류수출협회, ‘2021 딜리버리위크 가을편’ 진행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미국육류수출협회가 가을을 맞이해 4주간 ‘2021 딜리버리위크 가을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딜리버리위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외식업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기획한 푸드위크 이벤트로, 지난해 10월 ‘딜리버리 포크편’을 시작으로 올해 8월 ‘2021 딜리버리위크 여름편’을 마쳤다. 가을편도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로 만든 다채로운 배달 맛집 메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2차에 걸쳐 약 한 달간 풍성하게 진행된다.
협회는 딜리버리위크 가을편 기간에 배달앱을 통해 참여 레스토랑의 미국산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사용한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들에게 가을과 어울리는 영양 간식 ‘맛밤’을 제공한다.
이날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가을편 1차 프로모션에는 고스트키친, 먼슬리키친, 오키로키친 등 3개의 공유키친에 입점된 25개 브랜드 26개 매장이 참여하며, 22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진행되는 2차에는 키친밸리, 개러지키친에 입점된 19개 브랜드 20개 매장이 참여한다.
참여 레스토랑의 메뉴는 스테이크 샐러드, 덮밥, 마라탕, 도시락과 같이 간편하지만 든든한 한끼 식사, 고기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나 삼겹살 메뉴를 비롯해 평소 집에서는 맛보기 힘든 고품격 요리까지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소고기 및 돼지고기 메뉴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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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혜 미국육류수출협회 한국지사장은 “딜리버리위크 가을편이 딜리버리위크 여름편의 성원에 힘입어 더욱 풍성한 레스토랑 라인업과 함께 돌아왔다”며 “식욕이 되살아나는 가을, 배달로 언제 어디서나 미국산 육류를 활용한 다채로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딜리버리위크를 꼭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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