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프랑스 대사관과 문화콘텐츠 교류 협력
10월 웨이브에서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 개최 예정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콘텐츠웨이브가 주한 프랑스대사관과 영상콘텐츠 분야의 교류·협력에 나선다.
콘텐츠웨이브는 7일 주한 프랑스대사관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한 문화 교류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가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콘텐츠웨이브는 프랑스 대사관과 협력해 10월 중순 OTT '웨이브'에서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Fede)'을 개최한다. △아무튼 △셰엔과 롤라 △엘리트 스파이 등을 웨이브 이용자에게 한 달 간 무료 제공할 예정이다.
이대현 콘텐츠웨이브 대표는 “전통 문화강국 프랑스와 세계 문화예술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대한민국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보다 활발한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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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는 “문화 교류는 우방국 간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이라며 “한국의 대표 OTT 플랫폼 웨이브와 함께하면서 훌륭한 교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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