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식품접객업소 방역수칙 야간 점검…3곳 적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는 식품접객업소 방역수칙 야간 점검을 벌인 결과 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광주시는 7개 반 23명을 투입해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289개소(유흥 113, 단란 23, 홀덤펍 7, 식당·카페 146)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방역수칙 이행 여부 점검 ▲유흥시설 방역수칙 이행 및 운영제한 시간 준수 ▲식품접객업소 방역수칙 이행 및 운영제한 시간 준수 등을 중점 확인했다.
대부분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었지만 유흥주점 1곳, 홀덤펍 1곳, 식당 1곳 등 3곳에서 출입자 명부를 작성하지 않고 있는 것이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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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3곳에 대해 행정처분 및 과태료 처분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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