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앤몰트 브루랩, '2021 인터내셔널 비어 컵' 4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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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한국 수제맥주 브랜드 핸드앤몰트가 올해 개최된 인터내셔널 비어 컵(IBC)에 처음 출전해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7일 밝혔다.


인터내셔널 비어 컵은 미국의 월드 비어 컵(WBC), 독일의 유러피언 비어 스타(EBS), 호주 세계 맥주 품평회(AIBA)와 더불어 통상 세계 4대 맥주 품평회로 일컬어지는 맥주 품평회다. 올해 211개 브루어리가 943종의 맥주를 출품했으며, 총 55명의 전문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진행했다.

핸드앤몰트 브루랩은 올해 인터내셔널 비어 컵에 첫 출전임에도 총 4개의 부문을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 '썸머 라이즈'는 'Fruited American-Style Sour Ale'부문 금메달을, '브루랩 ESA', '유어 필스너', '헬로우 플럼'은 각각 은메달을 수상했다.


이번 인터내셔널 비어 컵에서 수상한 4종 맥주 중 일부는 핸드앤몰트 직영 매장인 브루랩과 탭룸에서 크래프트맥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캔에 담아 테이크아웃과 딜리버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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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앤몰트는 2014년 남양주에서 설립된 국내 프리미엄 크래프트 브루어리로 독창적이며 다채로운 맥주를 선보이고 있다. 차별화된 호기심과 진취적인 도전정신을 실현해오며 국내외 주요 대회에 10여 차례 수상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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