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PB 세븐셀렉트 ‘마쉼 컵커피’ 출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자체 브랜드(PB) 마쉼 컵커피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마쉼은 마음의 쉼표라는 뜻으로 커피를 마시면서 마음의 쉼을 얻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라멜마끼야또, 흑당라떼, 초코라떼, 청포도에이드, 오렌지에이드 등 총 7종이다.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10월 한 달간 2+1 행사를 진행한다.
상품 패키지 전면에는 핀란드 일러스트 브랜드인 컵오브테라피의 대표 아트웍과 따뜻한 힐링 문구를 담았다. 컵오브테라피는 핀란드 심리치료사와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개발한 브랜드로 무채색의 애니멀 일러스트와 따뜻한 글귀로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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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수험생, 직장인 등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컵커피 한잔에 위로와 힐링을 전하고 싶었다”며 “전 세계 사람들에게 다양한 힐링 콘텐츠를 전하고 있는 컵오브테라피와 콜라보를 통해 이번 PB 컵커피 브랜드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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