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중기 CEO 무료 교육 ‘행복한 경영대학’ 10기 입학식 개최
12주 간 경영학, 리더십 온·오프라인 교육 제공
2016년 출범, 中企 CEO 대표 최고경영자 과정으로 주목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후원하는 사단법인 행복한경영(이사장 권대욱)은 ‘행복한 경영대학’ 10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5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휴넷 캠퍼스에서 진행된 입학식에는 권대욱 이사장, 조영탁 휴넷 대표를 비롯해 10기로 선발된 중소기업 CEO 및 자문 위원들과 행복한 경영대학 동문 CEO들이 참석했다.
‘행복한 경영대학’은 휴넷이 중소기업 CEO들의 리더십 강화와 네트워크를 돕기 위해 만든 무료 최고경영자 과정이다. 2016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지금까지 400여 명의 행복경영 CEO를 배출했다. CEO를 대상으로 하는 프리미엄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며 대표적인 중기 최고경영자 과정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10기는 입학경쟁률이 3대 1을 기록했다.
권대욱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와 나라도 행복해지는만큼 직원이 행복하려면 CEO들이 굳은 결심으로 행복경영을 해야 한다”며 “행복한 경영대학을 통해 행복경영 회사 1만 개를 함께 만들어가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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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영대학은 3개월 간 CEO가 알아야 할 경영학, 리더십, 전략 등의 온라인 강의 및 매주 월요일 저녁 명사 특강과 토론으로 진행된다. 강연에는 손욱 사단법인 행복나눔125 회장, 이금룡 코글로닷컴 회장,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등이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또한 해당 기업에는 무료로 직원 교육을 제공해 강소기업 성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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