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송도자이 더 스타' 이달 분양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GS건설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송도자이 더 스타'를 이달 중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송도자이 더 스타는 지하 2층~지상 44층, 9개동, 총 1533가구다. 서해 바다를 볼 수 있는 오션뷰와 송도 워터프런트 호수 등을 볼 수 있는 조망권을 갖췄다.
GS건설은 해당 단지에 서해 바다 조망이 가능한 워터프론트 테라스 등 다양한 특화 설계를 도입할 예정이다. 스카이라운지 등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단지 옆으로는 초·중학교 예정부지가 있으며, 채드윅송도국제학교 등이 있다.
송도자이 더 스타는 롯데마트·홈플러스 등 대형 마트는 물론 코스트코,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 가까이에 있다. 송도 내 예정부지가 계획된 롯데몰·신세계복합몰 등 개발이 완료되면 더 다양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인근에 아암대로·인천대로를 통한 경인고속도로와 함께 영동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해 서울 여의도·강남권 이동이 가능하다. GTX-B노선 2023년 착공될 예정이고,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안산구간이 2030년 개통될 계획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해당 단지는 송도 내에서도 바다·골프장·호수 등 다양한 조망을 누릴 수 있는 멀티뷰 아파트"라며 "향후 송도를 대표할 랜드마크 자이(Xi) 타운의 한 축을 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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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자이 더 스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홈페이지 내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4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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