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프랑스 왕실 주얼리 ‘쇼메’ 팝업스토어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0일까지 명품관 이스트 야외 광장에서 프랑스 왕실 주얼리 브랜드 ‘쇼메’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선 ‘임페라트리스 컷’ 다이아몬드가 더해진 신제품을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다. 임페라트리스 컷은 쇼메의 새로운 다이아몬드 커팅 방식으로 88개의 커팅을 통해 화려한 광채를 발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어쩐지 타이밍 절묘하더라"…전쟁 언급하더니 뒤...
AD
대표 상품으로는 나폴레옹 황실의 상징인 벌집을 모티브로 한 ‘비마이러브 컬렉션’ 목걸이와 반지가 있다. 각각 1.66캐럿, 2캐럿의 임페라트리스컷 다이아몬드가 더해진 국내 단 하나뿐인 제품이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