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기능성 홈웨어 ‘2021 보디히트’ 출시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BYC가 가을철에 입기 좋은 기능성 홈웨어 ‘2021 보디히트’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BYC는 올해 제품군을 확대해 보온기능이 뛰어나면서도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2021 보디히트'는 가벼운 외출 시에도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의 '라운지 웨어' 제품이 새롭게 추가됐다. 라운지 웨어는 겨울철 내외면 2중직 원단으로 따뜻한 공기를 오래 머무르게 해 보온력이 뛰어나고, 세탁 후에도 수축이 안정되도록 내구성을 강화했다.
또 BYC는 집에서는 티셔츠로 외출시에는 겉옷에 받쳐 입거나 내의로 입을 수 있는 제품도 강화했다. 티셔츠나 레깅스 스타일의 제품은 실내외 겸용으로 활용도가 높다. 상의는 크루넥 반팔 혹은 긴팔티로 두께를 최소화했으며, 하의는 조임을 최소화한 봉제방식의 탄력 밴딩으로 몸에 붙지 않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한편, BYC는 신제품 2021 보디히트에 75년 역사의 기술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보온성을 한층 강화하고 마이크로 소재로 소프트한 터치감을 구현해 BYC 보디히트만의 포근한 경량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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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관계자는 “BYC 2021 보디히트는 맨투맨이나 조거팬츠 등 라운지 웨어를 추가해 더욱 다양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기획 했다”며 “올 겨울 BYC의 75년 노하우가 담긴 보디히트로 따뜻한 경량감을 경험해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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