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밤사이 2명 코로나 '양성'…5일 하루 총 16명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에 그쳤다.
6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5107·5108번으로 분류됐다.
5107번은 광산구 소재 외국인 등 검사 관련해 자가격리 중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확진됐다. 해당 감염 고리와 관련해서는 총 36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5108번은 직업소개소 행정명령과 관련됐다. 광주시는 지난달 외국인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상당수가 직업소개소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직업소개소 관련 종사자와 이용자들 모두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와 관련해 현재까지 확진자는 1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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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지역에서는 전날 하루 동안 총 1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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