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해외주식 옮기면 최대 30만원 드립니다"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키움증권은 12월 31일까지 해외주식 타사 대체 입고 이벤트 '키움으로 해외주식 옮기기'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해외주식 순입고 금액에 따라 현금을 지급한다. 1000만원 이상 순입고 시 1만원에서 시작해, 1억원 이상 순입고 시 15만원 현금을 지급한다. 또 해외주식 입고 이후 1000만원 이상 해외주식 거래시, 지급 금액의 2배를 준다. 1억원 이상 해외주식을 입고하고 1000만원 이상 해외주식을 거래한 경우 최대 30만원을 받을 수 있다.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 관계자는 "해외주식 옮기기 이벤트 신청 시 1000만원 이상 이상 매매하면 현금을 2배로 지급하기 때문에 고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최근 0.07% 온라인 수수료, 95% 환율우대, 미국주식 40달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니 해외주식 거래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최초 신규 고객을 위한 40달러 지원 이벤트와 해외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0.07%, 환율우대 최대 95%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입고하고 거래하면 최대 30만원의 현금을 받을 수 있는 해외주식 입고이벤트와 모닝스타 미국주식 국문번역 리서치 자료를 무료 구독 서비스, 상금 2200만원의 해외주식 상시 실전투자대회와와 미국주식 시세 무료제공 서비스도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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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해외주식 저변을 넓히기 위한 해외주식 교육 세미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해외주식 특화 기능을 탑재 되어있는 영웅문글로벌(HTS), 영웅문S글로벌(MTS) 거래시스템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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