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박재규 총장(왼쪽)과 해양경찰청 김홍희 청장이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이미지출처=경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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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대학교가 30일 해양경찰청과 인재 양성 및 상호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상호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해양경찰의 발전과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우수인재 양성 프로그램 교류 및 장학사업 증진, 교육·연구·실습 시설 및 관련 콘텐츠 이용, 경험 기반 교수법 지원 및 전문 강사 교류, 해양경찰학 발전 및 지원하기 위한 학술 교류 등 상호 발전에 대해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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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규 총장은 "김홍희 해양경찰청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경남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의 요람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경남대는 해양경찰청과 함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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