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호 다이나믹 광장 계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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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진양호공원 후문 꿈키움동산 일원에 사계절 문화와 행사를 즐길 수 있는 다목적 광장 조성공사를 착공했다고 30일 밝혔다.


8억 5000만원의 사업비로 추진되는 광장은 진양호공원 후문 꿈키움동산 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올해 12월 완공 예정이다.

광장은 사계절 이벤트와 행사 개최, 휴식 등이 가능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하반기 완료 예정인 진양호 우드랜드와 함께 꿈키움동산 체험놀이 시설과 연계해 주변 숲과 어우러진 체험·문화·휴식·교류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대체 주차장으로는 시 전통소싸움 경기장 비포장 공간을 활용하며, 주차장과 광장과의 이동 거리에는 데크로드를 설치해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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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이번 광장 조성 등 진양호 르네상스 프로젝트 추진으로 진양호공원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지역경제 활성화, 연계 관광 붐 조성 도시 이미지 상승 등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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