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서귀포수협과 손잡고 ‘제주 은갈치’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마트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서귀포수협과 손잡고 ‘제주 은갈치’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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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서귀포수협과 손잡고 ‘제주 은갈치’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은갈치 소비 위축과 비축 물량 적체 심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 어가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마트는 평소 주간 판매량 대비 물량을 4배 이상 늘린 100톤을 준비했다. 신세계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정상가에서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행사카드 구매 시 추가 20% 할인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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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제주 은갈치 소비 감소와 비축 물량 적체 심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 어가를 돕기 위해 이번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며 “서귀포수협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제주 어가를 돕는 한편 밥상 물가 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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