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오징어게임' 글로벌 흥행…바른손 강세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배우 이정재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미국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전 세계적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다. 버킷스튜디오, 쇼박스 이외에도 드라마 콘텐츠 관련 기업에 수급이 몰리면서 덩달아 상승세다.
24일 오전 10시10분 현재 졸스 졸스 close 증권정보 018700 KOSDAQ 현재가 1,652 전일대비 100 등락률 +6.44% 거래량 628,271 전일가 1,552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루나 쇼크…가상화폐 테마주 당분간 '한겨울' 바른손, 70억원규모 용역계약 체결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30일 은 전일대비 3.42% 오른 3020원에 거래중이다.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3120원까지 치솟으며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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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은 456억원의 상금을 두고 벌이는 서바이벌 게임을 그린 드라마로, 전 세계적 인기를 이끌고 있다.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17일 공개된 ‘오징어 게임’은 21일 미국 넷플릭스 TV쇼 부문 1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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