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발효, 대신증권과 유동성 공급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진로발는 대신증권과 호가 스프레드 2%의 유동성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호가 수량은 매매수량 단위의 10배 이상이다. 유동성공급기간은 오는 30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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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유동성 증가를 통한 매매거래 활성화 목적의 한시적 계약 체결”이라며 “향후 월평균거래량이 유동주식수의 1%에 미달하는 경우 유동성공급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 제1항 제12조에 의거, 관리종목으로 지정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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