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오는 29일까지 전 점에서 ‘2021 가을맞이 리빙페어’를 연다.

롯데마트가 오는 29일까지 전 점에서 ‘2021 가을맞이 리빙페어’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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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29일까지 전 점에서 ‘2021 가을맞이 리빙페어’를 열고, 다양한 리빙 제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불, 베개 커버, 러그, 커튼, 리빙박스, 등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셀프 인테리어를 위한 공구 제품도 최대 20% 할인 행사한다.

최근까지도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침이 지속되면서 리빙 품목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 7월1일부터 9월16일까지 침구류 매출은 전년 대비 26.8%, 주방용품은 24.1%, 수납용품은 19.7%, 공구는 15.9% 매출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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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가을을 맞이해 집 안 분위기를 새단장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이번 리빙페어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실용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 인테리어를 꾸밀 수 있도록 관련 상품군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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