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코로나 치료제 '렉키로나주' 국내 품목변경허가 획득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195,100 전일대비 4,600 등락률 +2.41% 거래량 701,802 전일가 190,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유럽 램시마 합산 점유율 70%…신·구 제품군 성장세 지속 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셀트리온,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 인수…"약국 영업망 확보" 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 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 감염환자 치료제 '렉키로나주(CT-P59)'의 국내 품목변경허가를 획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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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 하에서 치료제에 대한 수요는 꾸준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환자의 증세가 중증 및 사망으로 악화되는 비율을 낮춰 코로나-19 국면 정상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각 글로벌 규제기관과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국가별 긴급사용승인 및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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