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6가정과 사회복지시설 2곳에 사랑의 기금 전달

(우측)이재현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기획운영과장이 목포 명도복지관 최미진 관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 아시아경제

(우측)이재현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기획운영과장이 목포 명도복지관 최미진 관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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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서해해경청에 따르면 16일 목포 명도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2곳에 직원들이 모금한 사랑의 기금 각 50만원씩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진행됐으며 최소의 인원만이 참석했다.


앞서 지난 15일에는 목포, 무안, 신안지역의 소외계층 6가정에 사랑의 기금 각 30만원씩을 전달했다.

서해해경청은 앞으로도 온기 가득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이웃돕기를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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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준 서해해경청장은 “우리의 정성과 관심이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온정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이번에 전달한 위문금이 추석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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